과일에반하다프루타, 2022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 수상

최상품의 과일이 커피처럼 카페에 들어와 소비자의 마음 사로잡아

신정현 대표가 마리아 이레네 데 코스마스 파나마 대사 마담과 수상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비타민을 책임지고 있는 과일에반하다, 프루타가 2022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에 선정됐다.


한국소비자글로벌협의회(공동의장 윤정연·조은영)가 주관하고 (사)전자정보인협회, (사)아이팩조정중재센터 및 한국링컨협회가 후원하는 ‘2022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은 한국소비자평가원이 조사·평가해 소비자의 신뢰도, 선호도를 바탕으로 미래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발굴하는 취지로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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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릭코퍼레이션(대표 신정현)의 과일에반하다, 프루타는 프리미엄과일카페 부문을 수상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2020년 10월 마곡점을 시작으로 본격 런칭한 과일에반하다, 프루타는 소비자에게 최상급의 상품을 공급하기 위해 매일 새벽 청과시장에서 경매에 참여하며 신선하고 좋은 품질의 다양한 과일을 선별하고 있다.

현재 48개의 가맹점을 오픈중에 있으며 상반기까지 10개 가맹점이 추가 오픈예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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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과일카페를 표방하고 있는 과일에반하다, 프루타는 신선하고 당도 높은 과일뿐만 아니라 과일을 활용한 빙수, 디저트, 과일음료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손수 개발하고 만든 수제 쿠키, 케이크를 제공하고 있어 다양한 계층의 소비자 만족도를 얻어내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과일메뉴 배달을 처음으로 전문화시킨 카페로서 오픈 7개월만에 월 매출 8500만원을 달성시키며 단기간내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일으켰다.

이에 따라 평가기관인 한국소비자평가원은 브랜드 Management(브랜드 전략, 개발, 적용, 성과측정, 지속개선)를 평가하는 부분에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을 통해 단조로울 수 있는 과일의 기본개념에서 벗어나 기본재료의 영역을 확대하고 트랜드에 맞는 제품개발로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d4ffc05a4bffb.png브랜드 Consumer Reputation(품질, 서비스, 가격에 대한 소비자 만족, 호감, 신뢰, 인지 정도)를 평가하는 부분에서는 프리미엄 과일 카페지만 합리적인 가격과 고품질의 재료를 통해 소비자의 만족도 및 호감도를 높인 점이 수상으로 이어졌다.

㈜홀릭코퍼레이션 신정현 대표는 수상소감을 통해 “저희 과일에 반하다 프루타는 과일을 디저트 시장과 식상한 커피음료시장을 넘어서 신선하고 품질좋은 음료와 디저트로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소비자들에게 치유될수 있는 힐링공간으로 발돋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한국소비자글로벌협의회(http://www.koreaconsumer.or.kr)